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집집마다 요즘 감자가 없는 집은 없을 거예요

올해 저희 집도 감자 풍년이랍니다.

아직도 한참 많이 남은 감자 때문에 맛있게 즐길 수 있게

감자 해결 요리를 하나 알려드리려고 해요!

 

바로 남녀노소 마다하지 않는 감자채 전입니다!

얇게 채 썰어서 전처럼 부쳐먹는 전인데 바삭바삭해서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요리에 앞서 감자에 효능을 조금 알아볼까요

 

감자의 효능

감자는 봄에 일찍 파종해 여름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수확한다고 해요. 그래서 6월에 감자가 많이 나오기 시작한답니다

감자에는 사과보다 3배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서 피부미용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빈혈과 변비 예방에도 좋으며,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코로 나인 요즘 면역력을 길러야 하니까 감자를 많이 먹어야겠네요.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하니, 있는 감자 열심히 요리해서 먹어야겠어요

 

감자채 전 만들기

감자채전 만들기는 난이도 하입니다

정말 정말 쉬운 감자요리 중에 하나예요!

 

감자를 얇은 채로 마구마구 썰어주세요. 채칼을 이용해서 하시면 손쉽게 채를 썰으실 수 있답니다

딸딸 마마는 채칼이 고장 나서 열심히 칼로 썰었어요

 

그리고 채썬감자는 물에 담그지 말고 그대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썰은 감자에서 전분이 자연스레 나오기 때문에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도 맛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채썬감자에 소금을 적당히 뿌려서 섞어주세요

그리고

기름을 두르고 달군 프라이팬에 예쁘게 채썬감자를 얇게 펴서 모양내 주세요

채썬감자에서 자연스레 나온 전분이 서로 붙게 해 준답니다!

 

 

딸딸 마마의 감자채 전 맛있게 만드는 꿀팁은!

모짜렐라 치즈를 몰려주는 거예요! 고소한 치즈맛에 맛이 두배, 세배가 된답니다!

아이들이 그냥 감자채 전으로만 만드는 것보다 치즈를 올리면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감자채 전은 뒤집기가 생명입니다

프라이팬 휘릭해서 뒤집었어요, 어느 정도 바삭하게 익은 다음에 뒤집으셔야 잘 뒤집어지세요

끈기를 가지고 익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성격급한 딸딸마마는 몇번 찢어지게 해서 눈물이...

 

 

 

거뭇거뭇 보이시는 게 치즈예요!

이렇게 치즈도 바삭해지면서 더 맛있더라고요

취향껏 치즈는 감자 바삭하게 다 익히고 위에 늘어지게 뿌려 드셔도 돼요!

 

저는 바삭한 감자채 전이 먹고 싶어서, 감자며 치즈며 바삭하게 구었답니다

햄버거집 후렌치 프라이 맛도 나고 더더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예요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잘 먹은 것 같아요

 

큰 감자 5개는 거뜬히 헤치울 수 있는 저희 집 베스트 감자요리랍니다

많은 감자도 해결하고, 맛있는 요리도 먹고 일석이조의 감자요리로 감자채 전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자유롭지 않는 요즘

한적한 곳을 찾거나 그나마 야외 구경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고 있어요

마스크는 꼭꼭 필수품!

 

전주에 엄청 넓은 정원이 있는 카페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생긴 지 꽤 됐는데, 딸딸 마마는 드디어 가보았답니다!

 

 

 

" 전주 그날의 온도 "

 

 

전주 수목원에서 쭈욱 더 올라가시면 큰 정원을 끼고 있는 그날의 온도 카페가 나온답니다

처음 가보았는데, 주차장에는 차도 엄청 많았어요. 토요일이라 그런지 더욱 많은 느낌이었답니다

오픈은 오전 11:00~ 오후 9:00까지 영업합니다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고 입구를 찾아 따라 들어갔어요

티브이에서만 보던 부잣집 느낌에 엄청 부자집 대문에 들어서는 느낌이 들었네요

부푼 기대를 가지고 들어가 보았답니다

 

우와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넓은 정원과 나무들,

그리고 카페 건물이 보였는데요

카페 건물 앞에는 커다란 수영장 느낌의 포토존과 분수가 저희를 맞이 하였답니다

 

이날 날씨가 무진장 더웠어요

전주는 온도가 확실히 더 높게 느껴지더라고요

장맛비가 주춤하면서 구름이 정말 예뻤던 날이었답니다

날이 조금 선선한 날이었다면 야외에서 아이들도 뛰어놀며 커피 마시면 좋았을 텐데

가을쯤 한번 더 와보려고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건물 안으로 후다닥 들어왔어요

음료 가격은 생각했던 데로 비쌌어요, 아무래도 카페 규모를 따져보면 이 정도는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희는 아메리카노와 죠리퐁 셰이크 그리고 딸기 스무디를 주문했어요!

 

디저트는 마들렌이나 머핀 종류들이 있었어요~

저희는 간단히 음료만 주문했답니다

 

 

해가 많이 쬐는 시간이라 그런지

이층에는 블라인드가 쳐져 있었답니다

그사이로 보이는 밖에 정원이 정말 예뻤어요

그날의 온도는 눈호강을 제대로 한답니다. 예쁜 정원 구경하기 너무 좋아요

 

 

음료는 테이크아웃잔에 주시더라고요

요즘 카페 가면 이렇게 핑크색 하트 빨대 던데 저는 이게 참 예쁘고 좋더라고요

괜히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딸딸 마마는 핑크색 마니아인데, 그 날의 온도는 핑크색이 메인인가 봐요

간판 현수막부터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날의 온도 음료는 쏘쏘~ 여기는 정원 감상에 힐링을 둡니다

 

그 날의 온도 건물은 1층, 2층 그리고 루프탑이 있어요!

날이 더워서 야외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답니다.

물론 루프탑도 엄청 더운 장소였어요. 봄이나 가을에 오면 딱 좋겠더라고요

 

루프탑 구경을 잠시나마 해보았답니다.

루프탑에서 내려다보는 정원이 장관이었어요.

역시 여름에는 덥지만 파릇파릇한 잔디와 식물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답니다

 

사진을 막 찍어도 너무 예쁜 곳이었어요

이 날따라 하늘도 어찌나 예쁘던지, 드라이브 삼아 왔다가 힐링하고 왔답니다

 

 

카페 앞에 깨끗한 분수와 물은 포토존이라고 할 수 있죠

드라이브 겸 산책 겸! 정원이 아름다운 카페로 강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얼마 전 조심스럽게 부안 여행을 다녀왔어요!

요즘 여행에서 코스로 카페는 꼭 찾아 가보는 것 같아요

 

야외 활동이 많은 요즘엔 뷰가 멋진 곳을 찾아다니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찾은 곳이 부안 알땅 카페입니다!

 

 

부안 알땅 카페는 부안이지만 김제에 더 가깝다고 하더라고요

알땅 카페는 매일 10:30 ~ 20:30까지 영업한다고 해요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일입니다!

 

오픈 시간이 빨라서 좋더라고요

 

펜션에서 11시에 나와서 바로 달려간 곳인데, 일찍이 가서 그런지 사람도 없어서 더욱이 좋았어요

 

 

카페를 리모델링 한지 얼마 안 됐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왠지 동화 속에 나오는 집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넓은 주차장과 탁 트인 정원이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카페 앞에 파릇파릇한 정원과 저수지가 있어서 뷰가 정말 멋진 곳이었어요!

사진으로 봐온 것보다 정말 더욱 멋지더라고요

전등들이 있는 거 보니 밤에 와도 정말 멋진 곳일 것 같아요

부안 뷰 맛집 카페로 인정합니다!

 

아직 이른 오픈 시간이라 정원에 테이블들을 놓고 계시더라고요

날이 조금 더 시원하면 야외에서 즐겨도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그래도 파릇파릇한 풍경은 여름에 봐야 제맛이죠

 

 

내부에서 보는 알땅 카페도 정말 깔끔하고 넓은 것이 마음에 쏙쏙 들었답니다.

테이블도 많고, 리모델링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요즘 예쁜 카페들 느낌이 났어요

테이블 하나하나 의자 하나하나가 집에 가져가고 싶은 느낌을 받았네요

 

알땅에는 각종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고 케이크 등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어요

피크닉 세트도 대여 가능하답니다!

예쁜 정원에서 피크닉세트 펼쳐놓고 사진 찍으면 정말 예쁠 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패스!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 중이세요 :)

 

 

안에서 바라보는 밖에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요즘 장마 시즌이라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을 엄청했었는데,

다행히도 주말 내내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껏 감상했네요

 

커피맛과 음료, 케이크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그냥 쏘쏘~

알땅 카페는 뷰 감상으로 힐링하겠습니다

 

 

하늘에 보이는 구름도 어찌나 예쁘던지

날이 더워서 밖에 있는 건 무리였지만

카페 안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정말 멋졌어요

 

 

아니 아이들 때문에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저희가 앉았던 테이블보다 이쪽이 진리였네요

넓은 창에 저수지가 바로 보여서 뷰가 더 멋있었어요

 

 

비가 와도 멋졌을 것 같아요

안에서 바라보는 풍경들이 최고였답니다

힐링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다음엔 신랑과 둘이 와보겠어요

아이들과는 조금 정신없는 여행이었네요

멋진 뷰를 많이 감상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사진으로나마 힐링을 다시 해봅니다

 

 

너무 이른 오픈 때와서 몰랐는데 정원에 이런 소파의자도 만들어 놓으셨네요

연인과 데이트 코스로 강추합니다!

신랑과 오붓하게 둘이 다시 가보려고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코로 나인 요즘 어디 다니는 게 조심스러워서 자제하는 편이기는 한데,

아이들이 여름도 되고 물놀이를 너무 하고 싶어 해서

 

부안에 위치한 수영장 풀빌라 펜션을 다녀왔어요!

 

" 그대 머물다 "

 

부안 풀빌라 펜션 그대 머물다는 객실 안에 바베큐장과 수영장이 함께 있는 독채 펜션이에요

아주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펜션 타입이랍니다!

여기는 독채도 3채만 있어서, 사람들도 북적이지 않고, 정해진 인원만 딱 받아서

정말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단독 3채가 있어서, 아담하고, 조용하고 정말 마음에 쏙 들었어요

단정히 정돈된 마당이 깔끔했답니다.

사장님들도 참 친절했어요!

 

 

저희는 두 번째 방에 1박을 하였어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보인답니다

 

보통 펜션 예약할 때 사진만 보고 예약하니까

막상 가보면 좁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넓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침대도 더블사이즈 두 개가 있어서 넓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최대 6인 객실이랍니다.

 

 

 

오자마자 침대부터 눕는 우리 공주

짐을 풀고 사진을 찍은 터라 예쁘게는 나오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깔끔한 펜션이었어요

깔끔쟁이인 딸딸 마마에게 제격인 펜션이랍니다!

 

이 문을 열면 화장실, 샤워실, 세면대 그리고 저희 아이들이 제일 기대했던

수영장이 있어요!

 

 

수영장 깊이가 생각보다 깊었어요!

아이들 구명조끼와 튜브는 필수랍니다

레일이 길지는 않지만, 어린아이들 놀기에는 딱이었어요

아침에 눈떠서도 물놀이를 했답니다.

 

온수풀장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식더라고요

온수를 추가하시려면 금액을 더 지불하셔야 하는데,

수영장이 생각보다 따뜻해서 그런지, 굳이 온수 물이 아니어도

신나게 물놀이를 했답니다

 

락스 냄새가 강하게 났는데, 이게 소독약 냄새인가 봐요

막 몸이 가렵거나 눈이 따갑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부엌 쪽으로 가시면 바베큐장이 연결돼있어요!

여름이라 더워서 밖에서 바비큐 시설은 이용하기 힘들었지만

고기를 구워주면 

안에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전체적으로 참 깨끗한 펜션 같아요

바베큐장도 깔끔해서, 사용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가스그릴이랍니다. 처음에 사장님이 사용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시니

사용하기 어렵지 않아요

 

분리수거하는 곳도 마련되어있어서 그런지 분리수거를 하면서 쓰레기를 버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이 깔끔하게 사용했던 것 같아요

 

 

밤이 되니 바베큐장이 선선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야식은 바베큐장에서! 간단하게 즐겼어요

블루투스 스피커 필수랍니다

잔잔한 음악과 분위기 내기 딱 좋아요

 

 

참고로!

그대 머물다는 예약된 인원만 받습니다. 예약된 인원 외에는 이용이 불가능하다니

참고해주세요

 

밤에 나와보니 조명이 많지는 않았어요

조명을 더 해놨으면 펜션이 더 예뻤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더라고요

 

 

조용한 동네라 더욱이 좋았답니다.

 

 

퇴실하기 전 아쉬운 마음에 펜션을 둘러보았어요

뒷마당을 예쁘게 꾸며놓으셨더라고요

간간히 보이는 포토존과 예쁜 사진들을 남기고

떠났답니다

 

 

부안 수영장 풀빌라 펜션으로 그대 머물다 강추! 합니다

가족끼리 간단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고

독채라 우리끼리라는 느낌을 받아서 더욱이 좋았어요

 

다음에 한번 더 가려고요 :)!

 

  1. Favicon of https://adamas48.tistory.com BlogIcon B.DIA96 2020.07.15 09:45 신고

    즐거운 수요일인 겁니다!
    활기찬 하루시길 바라요~~

  2. Favicon of https://fefehehe.tistory.com BlogIcon 휘게라이프 Gwho 2020.07.15 11:32 신고

    머물구 싶어요 ㅠㅠ

  3. Favicon of https://traveltastetech.tistory.com BlogIcon miu_yummy 2020.07.16 13:07 신고

    부안에 상당히 좋은 풀빌라가 있었네요!
    너무나 잘 보구 갑니다~

  4. Favicon of https://inin-03.com BlogIcon 핼미 핼미 2020.07.16 13:12 신고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좋았어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친구와 함께 조심스레 전주여행을 다녀왔어요

마스크 필수로 꼭꼭 착용하고 조심히 다녀왔답니다

 

전주 하면 대표적인 한옥마을이 여행지로 꼽히죠

한옥마을 근처에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주난장이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전주 난장은 근대사 체험 박물관으로 25년간의 자료수집과 3년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탄생한

전주 한옥마을의 명소랍니다!

사진도 찍고, 체험도 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 추억박물관이라고 해요

 

오픈 시간

평일, 일요일 10:00 ~ 20:00

금, 토, 공휴일 09:30 ~ 20:30

입장 마감은 1시간 전입니다

 

입장료

성인 8,500원 청소년 7,000원 소인 5,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기본 입장료는 이러한데, 네이버에서 예약을 하시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바로 입장이 가능하세요!

성인 5,500원 청소년 4,500원 소인 3,500원 36개월 미만 무료

입구에서 네이버 예약해서 바로 사용하시면 더욱더 이득이죠!

 

 

전주 한옥마을의 이미지답게 이런 등이 왜 이리도 이쁘던지 

전주 한옥마을과 객리단길을 걷다 보면 이런 등을 자주 보실 수 있어요

 

 

전주 난장은 순서대로 입장하게 길이 나있어요. 천천히 구경하고 즐기면서 바닥에 표시된 화살표를 따라 들어가라고 하였는데, 화살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막상 가시면 길을 다 해놓으셔서 쉽게 즐기 실 수 있어요

처음으로 보이는 곳이 점빵 느낌의 경남상회였어요

 

저희 어렸을 때만 해도 할머니 집에만 가도 이런 슈퍼 느낌의 점빵들이 많았는데, 

친구와 함께 엄청 추억을 느꼈답니다

 

 

지나가면서 보면 공간 하나하나가 테마가 있어요

중간중간에 마네킹도 있는데, 마네킹들은 왜 이리 무섭게 생기셨나요..

 

 

어렸을 때 많이 보았던 물건들이 많았답니다

소고를 보니 초등학교 다닐 때 체육대회 행사로 소고도 치고, 부채춤도 췄었는데 

그때가 생각나더라고요

 

요즘은 보이지 않는데, 놀이터의 빛이라고 할 수 있는

뺑뺑이가 있었답니다. 저희 동네에선 뺑뺑이라고 했는데, 동네마다 불리는 게 달랐을 것 같아요

 

 

고고장도 있고, 빵집도 있었답니다.

테마별로 사진 찍을 곳이 어마어마해요.

전주 난장에 가시면 2시간은 기본으로 즐기실 것 같아요

 

 

옛날 자동차도 있고, 우물도 있었어요

우와우와 하면서 신기하게 구경했답니다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부모님들께는 어렸을 적 추억에 잠기게 해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옛날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해 주고,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났었어요

 

 

영화 국제시장을 연상케 하는 곳도 있었어요

 

 

옥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멋지더라고요

뷰 맛집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답니다

 

 

전주 난장 즐거운 구경거리였어요!

사진도 많이 많이 찍고, 볼거리가 많아서 마지막에 조금 지루함감도 있었는데,

다음에 가족들과 함께 또 와보려고요!

 

전주여행 한옥마을 여행 코스로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오랜만에 브런치 카페를 가고 싶어서, 군산에서 브런치카페로 유명한 스테이블을 다녀왔어요!

스테이블은 전에는 지곡동에 쌍용예가 아파트 앞에 있었는데, 

저도 모르는새 이사를 갔더라구요.

 

확장이전을 해서, 명산동으로 이사를 갔어요!

전 가게보다는 조금더 넓어진 기분~

 

예전 명산동 두줄 식당 뒷골목에 있고, 창성주공아파트 근처에 있답니다!

영업시간은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며

11:00~20:00 까지 영업합니다

15:00~17:00 는 브레이크타임으로 쉬는시간이에요

 

 

오전 11시전부터 가서 오픈시간을 기다렸답니다

군산 브런치카페 하면 스테이블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곳이라

시간을 잘 맞춰서 가야 자리에 앉으실수있어요

테이블이 몇개 없답니다. 최대 인원도 4인식탁까지만 있어서, 대인원은 조금 불가능하실 수 도 있어요

 

야외 테라스도 있었는데, 날이 더워서 요즘은 밖에서 드시는건 무리일것같아요

가게앞에 작은정원처럼 정원을 예쁘게 가꿔놓으셨더라구요

눈요기하고 갑니다~

 

지곡동에 위치해있을때보다 분위기가 훨씬 더 좋았어요!

브런치카페 느낌답게 잔잔한 분위기에 차분한 느낌을 받았고

작은 테이블들이 있어서 그런지 공간또한 더 넓은 느낌이였답니다

분위기는 굿이였어요

 

커플 데이트로도 나쁘지 않을것같은 브런치카페랍니다!

 

주문은 메뉴를 고르시고 카운터에서 주문하시면되요

결제는 후불이라~ 다드시고 나가실때 하시면 됩니다

 

메뉴판을 보니 전보다는 메뉴가 많이 없어진 느낌을 받았어요.

전에는 파스타 종류도 많았는데, 몇개 없더라고요

사장님 혼자 음식을 만들어서 그런지 메뉴를 많이 뺀것같았어요

 

저희는 천도복숭아 에이드와 아보카도 브런치 플래터, 스파게티니 볼로네제를 주문했답니다!

군산 스테이블하면 볼로네제가 제일 대표 스파게티라 필수로 주문을 했어요

 

첫타자로

천도복숭아 에이드가 나왔어요! 요즘 계절에 천도복숭아 철이죠

맛있는 천도복수가 한개가 통채로 들어간 느낌의 에이드였답니다

 

딱히 상큼한 맛은 못느꼇고, 달달한 에이드라고 보시면 되요

탄산맛도 아닌 그냥 달달한 에이드라 처음엔 맛있었는데, 먹다보니 달아서 질리더라고요

생 천도복숭아가 들어있어서 포크로 떠먹는게 훨씬 맛있었답니다!

 

집에서 천도복숭아청을 좀 담아봐야겠어요

 

 

다음으로 나온 아보카도 브런치 플래너!

방울토마토와 계란, 바나나, 야채 등등 정말 예쁘게 플래팅 되어 나왔어요

먹음직스러운 브런치 한끼 느낌이였답니다

예쁘다라는 탄성도 나오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발사믹소스가 베이스에요!

 

다이어트를 하는 요즘 딱인 메뉴 선정이였답니다!

 

 

 

아보카도는 처음 먹어봤는데, 이렇게 식빵과 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커피와 간단히 브런치 즐기실분들 추천해요 :)

빵도 더 달라고 하면 주시더라구요 사장님 짱친절!

 

기대했던 볼로네제가 나왔어요!

지곡동에 있을때 먹었을때보다

치즈가 엄청 올라가있고, 물기가 있더라고요

 

 

 

생각보다 볼로네제는.. 오랜만에 먹었는데, 지곡동에 있을때가 더 맛있었던것같아요

소스만 먹었을땐 맛있었는데, 이상하게 파스타면과먹으면 싱거운느낌

어울어지지 않아서, 기대이하였어요.

함께간 친구는 여기를 처음와봤는데, 기대했던 볼로네제 맛이 아니라며 실망하더라고요

 

독특한 소스 맛이긴한데, 뭔가 파스타면과 함께먹으면 싱거워서 맛이 덜나더라고요

치즈가 산처럼 올라간건 참좋았는데 말이죠

 

저는 오늘 아보카도 브런치 플래너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는 커피와함게 그메뉴를 먹으려구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코로나 여파로 확찐자가 된 딸딸 마마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꾸준한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 식욕은 어찌할 바를 모르게

날이 갈수록 요동을 치고 있네요

그래도 열심히 꾸준히 여름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답니다!

 

다이어트에 앞서 체중계가 고장나는 바람에 체중계를 찾다가 발견한 인바디 체중계입니다

앳플리 인바디 체중계인데요, 후기도 많고 가격 대비 정확한 인바디 측정으로 많이들 쓰고 계시길래 구입해보았어요!

 

엄청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정도 가격에 인바디를 측정하는 체중계라니 만족합니다:)

저는 병원에서 인바디를 측정했는데, 이 체중계와 비슷하더라고요,

신랑은 헬스장에서 인바디를 측정했는데, 앳플리 인바디 체중계에서 체지방이 더 나온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실 순 있는데, 저는 비슷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앳플리 인바디 체중계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이 되어 어플로 내 인바디를 보실 수 있어요

블루투스 처음에만 연결에 놓으면 자동으로 할 때마다 어플을 켜고 몸무게를 재면 그때그때 인바디가 측정이 된답니다

사용하는도 쉽고 편해요, 제 폰으로 저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설정해서 측정이 가능하답니다 

 

앳플리 스마트 인바디 체중계 T8로 총 18가지 내 몸 데이터를 표준 데이터와 비교하여

그래프와 수치로 한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가 있어요

매일매일 몸무게 재는 겸 어플 연동으로 인바디를 측정하여, 체지방과 근육량 등을 그래프 차트로도 확인하여

내 몸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답니다!

 

디자인 또한 깔끔한 화이트로 인테리어 효과도 준답니다. 이렇게 예쁜 체중계를 구입하다니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가격 또한 2만 원대로 저렴한 가격으로 인바디 측정이 가능한 체중계를 구입해서, 가성비 갑! 이랍니다

 

 

물기가 뭍은 발로 사용하시면 안 돼요

체중계의 가운데를 중심으로 양발을 양쪽 측면에 올려주시고, 맨발로 측정하여야 신체 데이터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답니다

 

간편한 어플 설치와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18가지 체성분을 데이터로 체계적으로 건강관리가 가능해요

몸무게, 근육량, 단백질, 체지방율, 내장지방 지수, 기초대사량, 신체나이 등등 여러 18개의 상세한 데이터를 제공하여

자동 저장 괸 신체 데이터를 선택하여하눈에 비교가 가능합니다. 변화된 신체정보는 장기 적인 신체관리에 동기 부여가 되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체중계랍니다

 

기존에 체중계 안에는 건전지도 들어있어요!

투명한 비닐만 뽑으시면 바로 사용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체중계를 살 때면 건전지도 따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건 먼저 들어있는 서비스에 환호를!

 

이번 다이어트는 앳플리 스마트 인바디 체중계로 다이어트를 열심히 할 거예요 :)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오늘은 파스타가 엄청 맛있었던 집을 소개해드릴게요

 

군산 영화동에 위치한 쌍떼입니다

군산 영화동에는 요즘 맛집들이 엄청 생기는 것 같아요

파스타가 먹고 싶었는데, 새로 생긴 곳이어서 한번 가보았어요

그런데 정말 파스타 맛집이랍니다!

새로운 맛의 파스타집을 찾으신다면 여기 추천해 드려요 :)

 

 

군산 쌍떼 오픈 시간

쌍떼 오픈 시간은 런치 11:30~15: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디너 17:00~22:00

마지막 주문은 21시 마감입니다!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 없이 음식을 하신다고 해요

 

군산 쌍떼 내부

 

쌍떼를 들어가자마자 아기자기한 화분들이 보였고, 대형 거울이 눈에 띄었답니다

작지만 기분 좋게 했던 공간이었어요. 알록달록한 작은 화분들에 꽂혀있는 꽃들이 참으로 예뻤답니다

테이블들이 많지는 않아요. 저희는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점심쯤이 되니 사람들이 많이들 오시더라고요

여자 손님들이 많았답니다. 역시 파스타를 좋아하는 건 여성분들인가 봐요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없을 만큼 분위기가 있던 곳이었답니다.

 

 

부분 부분 예쁜 장식들이 눈에 들어왔어요

신나게 사진을 찍었답니다. 분위기가 기분 내기에도 딱 좋은 곳이었어요

직원분과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더욱이 식사를 즐겁게 했던 것 같아요

 

군산 쌍떼 메뉴

각종 파스타와 리조또, 필라프를 판매하는 음식점이랍니다.

저희는 상하이 파스타, 우삼겹 파스타, 스테이크 파스타, 감바스를 주문했어요!

오늘은 파스타가 당기는 날이어서 여러 가지의 파스타를 골고루 주문해 보았답니다

 

 

먼저 나온 건 상하이 파스타! 이름에 맞게 매콤하게 만들어진 파스타랍니다

해산물도 들어있어서, 짬뽕이 생각나게 하는 파스타였는데,

국물과 함께 먹어보라는 점원에 말씀에 얼른 그렇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진 파스타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해산물의 시원한 맛과 국물이 정말 맛있었어요

 

파스타 면을 다 먹고 국물에 밥 말아먹은 건 비밀이랍니다.

공깃밥을 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주시더라고요

 

 

다음은 우삼겹 파스타예요! 우삼겹 파스타는 오일 파스타라고 해서 알리오 올리오 같은 파스타를 생각하고 주문했던 건데 생각과는 다른 파스타였답니다.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이것도 살짝 매콤한데, 상하이 파스타보다는 덜 매웠답니다. 우삼겹과 조개가 어우러진 파스타인데,

개인적으론 우삼겹 파스타보단 상하이 파스타가 더 맛있었어요

 

처음부터 강한 맛을 먹어서 그런지 상하이 파스타 먹다가 우삼겹 파스타를 먹었는데, 상하이 파스타가 더 맛있더라고요

 

 

다음은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감바스가 나왔어요

역시 감바스는 많은 튀긴 마늘의 향과 맛으로 먹는 것 같아요. 그 향을 품은 오일이 어찌나 맛있는지,

잘 구워진 바게트 빵에 올려먹고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숟가락으로 오일과 마늘을 푹푹 떠먹어도 세상 왜 이리 맛있는지,

감바스는 가격대가 있지만, 맛있어서 합격!

 

마지막으로 나온 게 스테이크 파스타랍니다.

스테이크 파스타는 크림과 로제 소스 둘 중에 하나 고르실 수 있어요

저희는 크림으로 겟!

 

토핑으로 올라간 스테이크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요, 핏기가 있는 스테이크였는데

혹시나 싫으신 분들은 미리 말씀하셔서 바짝 구워달라고 말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대로 스테이크만 먹어도 맛있답니다.

 

크림의 꾸덕한 파스타가 찐 크림이었어요.

 

 

배가 고팠는지, 싹싹 긁어서 먹고 왔어요. 정말 맛있는 파스타집에 오랜만에 간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저희 오늘의 픽은 상하이 파스타랍니다. 매콤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 개운하게 잡숴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군산 영화동 파스타 맛집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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