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보통 집마다 가을에 수확한 고구마가 많이들 남아있으실 거예요

저희 집 애정 간식 또한 고구마인데요

 

달달한 고구마는 그냥 쪄서 먹어도 맛있고, 삶아먹어도 맛있고,

요즘은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군고구마로 많이들 드시는데요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고구마 맛 또한 다 다르더라고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어서 카레를 만들어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달콤한 고구마 맛에 맛이 두배랍니다!

 

이렇게 한 박스씩 사놓은 고구마로 처치 곤란일 때

고구마로 만든 간식 또한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랍니다!

 

코로나 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에는 삼시 세 끼는 물론이고 간식까지 대령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답니다

고구마로 맛있는 간식을 한번 만들어 주세요

 

저희는 고구마스틱을 만들어 먹었어요!

아주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답니다

 

 

바삭바삭한 고구마 스틱 튀김 맛을 보시려면

기름에 튀겨야 제맛이에요

 

간단하게 에어프라이어에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그래도 기름에 튀겨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기름에 튀겨야 하는 귀찮은 감이 조금 있지만

많이 튀겨놓으면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잘 먹어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인기 만점인 고구마 스틱 튀김!

 

고구마 스틱 만들기

 

먼저 고구마를 채 썰어주세요!

채칼로 깔끔하고 간편하게 채를 썰어주시면 더욱이 편하게 채 썰으실 수 있어요

저희 집은 채칼이 고장 나는 바람에 

칼로 열심히 채 썰었답니다

 

 

둥근 팬에 기름을 넉넉히 넣고 기름이 달궈지면

채 썬 고구마를 넣어주세요!

 

여기서 고구마스틱이 잘 만들어지게 하는 꿀팁은!

기름에 넣으면 전분 성분이 있는 고구마여서 그런지 서로 막 붙어서 튀겨진답니다

뭉쳐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마구마구 떨어트려놔주셔야 돼요

그래야 하나하나 예쁜 고구마스틱을 만드실 수 있답니다

 

 

저도 처음 해보는지라...

처음엔 너무 오래 튀겨서 그런지 탓더라고요

얇게 채 썬 고구마라 금방 익는답니다

색이 노릇노릇 해지면 건지시면 된답니다

 

 한번 더 열심히 튀겼어요

저렇게 뭉치는 고구마들이 보이시죠

 

젓가락으로 마구마구 떨어트려놔 주세요

너무 빨리 건져내면 쫀득한 식감의 고구마스틱으로 드실 수 있고

더욱더 노릇하게 튀기시면 바삭바삭한 고구마스틱을 맛보실 수 있어요

취향껏 시간에 맞춰 튀기시면 좋으 실 것 같아요

 

 

맛있는 고구마스틱

집에서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익혀먹는 고구마

쪄먹고 삶아먹고 구워 먹는 거 지겨워지실 때

고구마스틱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채썰기 힘드시면 그냥 얇게 썰어 고구마칩으로 만들어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손이 가요 손이 가 자꾸 손이 가는 중독의 마약 고구마스틱이랍니다 :)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간식이랍니다

또 만들어달라고 아우성이에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요즘 새로운 카페가 많이들 생기고 있어요.

밤늦게 신랑하고 산책하다가 동네에 카페 하나 생긴 곳에 불이 켜있길래

커피 한잔 먹자고 가보았답니다

 

늦게 까지 하는구나 했는데, 24시간 카페더라고요

안 그래도 신랑이 출근길 아침 일찍 열려있는 거 보고 놀랬었다고 해요

늦게 까지 하는 카페들이 드문데, 술집말고 커피숍을 갈 때도 종종 있어서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일찍 출근하시는분들 커피 한잔 드시고 싶을 때도 이용하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오마르 카페

OMAR 카페 문구에 오던가말던가 라는 표시도 있더라고요

그거보고 웃었답니다

카페 안에서 늦게까지 스터디하는 분들도 많았어요

CGV 바로 옆에 있어요. 예전 이디야 자리랍니다

위치가 그래서인지 학생들이 많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군산 사랑 상품권도 사용 가능해요

실내 내부는 생각보다 테이블들이 가지각색으로 놓여있어서 조금 어수선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테이블이 많이는 없더라고요 공간 자체가 전 이디야 일 때보다 좁은 느낌이 무엇인지

전체 적으로 깔끔하기는 했는데, 단체로 오는 카페는 아니지 싶더라고요

간간히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그런지 대화를 크게 못하게 생겼었어요

 

직원분들은 엄청 친절하셨어요

주문이 밀렸었는데, 말씀을 예쁘게 해 주셔서 기분 좋게 커피가 나오길 기다렸답니다

 

새로 생기는 카페들은 요즘 커피 가격대가 높은데, 생각보다 가격이 괜찮았어요

요즘 카페들 커피 가격치곤 이 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분위기는 막 좋진 않았어요

예쁘다 이런 느낌도 없었고요. 그냥 평범하고 깔끔한 카페였답니다.

24시 카페라는 게 제일 큰 장점이지 싶어요

 

 

카페 한쪽으로 그림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

판매하는 제품인지는 몰라도 가격들도 적혀있더라고요

그림 값이 장난 아녔답니다. 괜히 가격 보니 더 고급진 느낌도 들더라고요

 

카페 한쪽에 이렇게 그림을 전시해 놓으니

전시전에 온 느낌도 들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을 했어요

커피맛.. 가격이 싸서 그런가요

굉장히 물맛이었어요, 한 샷에 물을 엄청 탄 커피맛이었답니다

찐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샷 추가를 해야지 싶어요

 

요즘 아메리카노를 즐겨마시는터라 연하면 맛이 없더라고요

굉장히 연합니다. 참고하세요!

양이 엄청 크길래 기분 좋았는데, 커피맛이 더 좋았더라면 동네라 자주 이용할 것 같은데

커피 맛이 조금 아쉬웠답니다. 이 크기로라면 투샷은 넣어주셨어야 맛있었을 것 같아요

 

늦게까지 하는 커피숍 찾으시는 분들에게만 추천해요 :)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저희 부부 오랜만에 아이들 부모님께 맡겨놓고 자유 부부놀이를 즐겼던 주말이었답니다.

코로나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중인데 

확진자도 많이 줄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다니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마스크 쓰면서 손 소독하면서 다녔답니다

오랜만에 회가 먹고 싶었는데, 원래 여기를 가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새롭게 맛집을 발견했답니다!

 

군산 수송동에 위치한 미식가 횟집이랍니다.

참치회 전문점이기도 합니다

 

 

수송동 술집거리에 자리 잡고 있는데, 간단하게 소주 한잔 하기 좋더라고요

가격 또한 그리 비싸진 않았답니다. 막상 다 먹으니 배도 불렀어요 :)

간단히 회에 소주 한잔 드시고 싶으신 분들 미식가 추천해요!

 

 

참치회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데 먹어보니 맛있더라고요!

참치회 전문점 인정합니다!

 

 

메뉴판 참고하세요!

신랑과 둘이 가서 저희는 모둠회 소짜리를 주문했어요

모든 회 주문 시 기본 곁들이찬 제공한답니다.

야채샐러드, 죽, 초밥, 새우장, 생선구이, 튀김 등등이 나와요

생각보다 깔끔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테이블 좌식만 있는 줄 알았는데, 룸도 있더라고요!

가끔 룸 식당 찾는데 여기와도 괜찮겠더라고요

룸도 있고, 테이블 식탁의자도 있고 취향껏 앉기 좋아요

 

 

처음에 입가심으로 전복죽을 주셨어요. 아이랑 와도 먹을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아이 엄마인지라 뭐 먹을 때마다 아이들 기준으로 생각하기 일수입니다 

 

새우장과 야채샐러드 그리고 나온 이것이 무엇인가 했는데

참치 알을 가운데 맛살과 감아서 간장으로 조린 음식이에요

생선 조림 맛이 나고, 알탕에 있는 알 먹는듯한 식감이었어요

별미였답니다 생소했는데 맛있었어요

 

 

그리고 나온 참치초밥!

제가 참치나 연어 기름진 회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니 여기 참치 전문점답게 참지가 정말 맛있었어요

참치초밥을 먹는 순간 함박웃음이!

초밥 맛집으로도 인정합니다!

 

그리고 나온 메뉴는 그냥 야채샐러드인 줄 알았는데, 생선 튀김이 들어있었어요!

데리야끼 소스로 드레싱을 하고, 튀김은 역시 맛있었답니다

 

맑은탕으로 나오는 탕이 어묵탕이었어요

소주 한잔씩 먹을 때 딱이더라고요

중간에 국물 먹고 싶었는데 마침 딱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팔팔 끓는 뚝배기에 나와서 오랫동안 따뜻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리고 나온 메인 메뉴!

모둠회 소입니다. 광어회인가 우럭회인가 생선회와 참치 두 가지 종류와 연어가 나와요

앞서 말했듯이 참치와 연어를 선호하지 않는데,

아니 여기 정말 회가 맛있어요

연어도 비린맛 하나 없이 정말 맛있었답니다

이 맛에 참치와 연어 먹나 싶었어요

 

 

중간중간 계속 음식이 나와요

회무침 또한 별미였답니다

새콤하게 무친 회무침이 제 입맛에 딱이었어요

 

 

오랜만에 신랑과 짠도 하고 기분 좀 냈답니다

같이 주신 김에 참치 올려서 싸 먹어보았어요

열 배는 더 맛있더라고요

역시 국민 반찬 김이랍니다

 

그리고 무와 맛있게 조린 생선이 나오고

삼치 구이가 나와요.

삼치구이를 보니 또 아이들 생각이 나더라고요

보통 횟집에 가면 꽁치구이가 나오는데, 가시가 많아서 발라주기도 귀찮고, 가시 때문에 불편한데

여기는 삼치구이를 주시더라고요

뼈도 없는 삼치구이라 더욱더 먹기 편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매운탕 드실 거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정말 드시겠다고 좋다고 했답니다

매운탕은 그날그날 매운탕거리가 있을 때만 제공된다고 하더라고요

항시 제공되게끔 하신다고 합니다

역시 회의 마무리는 매운탕이지 싶어요. 얼큰한 국물에 밥 한 공기 뚝딱했어요

 

50,000원에 배불리 먹었어요 가성비 참 괜찮은 횟집이지 싶어요

 

 

마지막으로 튀김도 나왔답니다!

단호박 튀김과 새우튀김이랍니다

제가 새우튀김 엄청 좋아하는데 살도 통통하게 갓 튀겨진 튀김을 맛있게 먹고 마무리했어요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

간단하게 회에 술 한잔 하고싶으시분들 미식가 추천해요

  1. Favicon of https://dh51866.tistory.com BlogIcon 맛집찾아주는남자 2020.04.18 16:42 신고

    맛집찾아주는남자입니다.아직 부족한점이 많아서 배울려고 여러분들꺼 서칭하다 들어오게되었어요. 글 정말 잘 쓰시네요. 언제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요.괜찮으시다면 구독눌러주세용! 바로 맞구독 하겠습니다. 요새 코로나 때문에 힘드실텐데 건강 잘 챙기세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코로나 방학으로 유치원안간지도 한 달이 넘어간답니다

대한민국 엄마아빠들 파이팅입니다

 

집에서만 보내는 요즘 놀아주는 것도 고갈되어 가고 있어요

이번에 저희 식구 단골집 다이소에 가서 방울토마토 키우는 화분을 구입해 왔답니다

 

큰아이 네 살 때쯤 한번 키워봤었는데,

다이소 방울토마토 생각보다 엄청 쉽게 잘 키울 수 있더라고요

방울토마토 열매가 열리면 하나씩 따먹는 재미도 있답니다

 

방울토마토는 7월~9월이 제철이라고 해요,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굉장히 좋은 과일이랍니다

참 방울토마토는 과일과가 아니라 채소류인 거 다들 아시죠

 

맛있고 달콤한 방울토마토 키우는 방법 정말 쉽답니다!

 

요즘은 이렇게 작은 화분도 같이 나오더라고요

손잡이가 있어서 편리해 보이길래 저는 이걸로 구입했답니다

하나에 2,000원 아이들에게 2천 원의 행복을 주었어요

 

손잡이가 있는 화분과 물 받침대, 배양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방울토마토 씨앗이 들어있었답니다

방울토마토 씨앗은 깨 같았어요 예전에 심어보긴 했는데, 이렇게 생겼었나 싶더라고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심어보았어요

별것도 아닌데 아이들이 굉장히 신나 하더라고요

 

방울토마토 심는 방법을 잘 읽어보고, 실천했답니다

다이소 방울토마토 키우기

1. 화분에 배양토 담고, 물 주기

먼저 손잡이 있는 화분에 배양토를 조금 남기고 담아주세요

그리고 축축해지게 물을 뿌려주세요

그러면 배양토가 숨이 죽는다고 해야 하나 뭉쳐지면서 많이 가라앉는 답니다

 

2. 씨앗 심기

배양토를 깔았으면 방울토마토 씨앗을 하나하나 배치해서 놓아주세요

그리고 그위에 남겨 놓았던 배양토를 이때 사용한답니다

씨앗을 살포시 덮어주세요

나머지 배양토를 덮은 후에 분무기를 사용해서 물을 뿌려주세요

 

분무기로 살짝씩 뿌려줘야 흙도 안 날리고 씨앗도 안 도망간답니다

 

 

 

저희 집은 남양이라 원체 따뜻한 집이랍니다

햇살이 따뜻한 요즘 계절에 씨앗심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베란다에 놓고 키울 예정이랍니다

겨울에는 베란다에 놓으면 식물들이 얼어 죽기 때문에 

 

봄에 키우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햇빛 잘 드는 곳에 두고 일주일 정도 지켜보려고요

 

아이들이 각자의 화분에 방울토마토 화분 이름도 지어주고, 매일매일 스스로 물을 주면서

키우는 게 의미 있더라고요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관찰하고,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정말 좋은 활동인 것 같아요

 

어렵지 않고 정말 쉬우니까 방울토마토 한번 키워보세요 :)

다이소에 식물 키우는 아이템 종류도 다양하더라고요

취향껏 골라서 방울토마토 아니더라도 다른 식물 키우기 해보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다음에 저는 상추를 한번 키워보려고요

 

방울토마토가 빨리 열렸으면 좋겠어요 :)

 

방울토마토 물 주는 시기

방울토마토 씨앗을 심고 나서는 땅이 마르지 않게 하루에 한 번 분무기로 물을 주는 게 좋다고 해요

싹이 트고 줄기가 생기면서도 너무 많은 양의 물은 주지 마시고

분무기로 땅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물을 주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물을 너무 많이 줘도 뿌리가 금방 썩는다고 해요, 물을 너무 안 줘도 땅이 말라 식물이 자랄 수 없으니

사랑과 정성으로 매일 땅이 마르나 살펴보는 게 좋으실 것 같아요

 

식물 키우는 게 쉬운 일은 아니더라고요 매일의 관심이 필요하답니다

 

 

 

  1. Favicon of https://abampere.tistory.com BlogIcon 정선일 2020.05.27 21:41 신고

    방울 토마토 잘 자라는가요?
    저도 다이소에서 사서 심었는데
    성장이 느린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요즘 벚꽃이 엄청 반발하고 있는 시기랍니다

군산도 벚꽃으로 유명한 도시인데요, 코로나 여파로 이번 벚꽃축제들은 모두 사려졌답니다

매년 월명 체육공원에서 벚꽃축제를 하는데 아쉽게도 올해는 취소되었더라고요

 

그래도 지금 막 피고 있는 벚꽃은 너무 이쁘답니다

벚꽃구경도 할 겸 근처 야외 카페를 찾다가 새로 오픈한

로스터리 카페 골든글로리를 다녀왔어요

 

월명체육공원 뒤쪽으로 군산교회 바로 옆에 위치해있답니다

오픈 시간은 매일 10:00~23:00입니다

저는 부지런히 10시에 갔는데 아직 오픈전이더라고요 

30분쯤에 오픈하시는 것 같아요

 

 

5층 건물로 되어있는 초대형 카페랍니다

정원도 넓고 정원에는 돔으로 된 곳에 테이블들이 몇 개 있고, 그네도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 놀기 정말 좋더라고요

 

카페 앞쪽으로 주차장도 크게 되어있어서 주차 걱정도 없어요

 

건물 가까이 가보시면 건물에서 비가 내리더라고요

분위기로 한껏 낼 수 있는 곳이랍니다

 

1층은 카운터, 주문하는 곳이고 테이블들이 몇 개 있어요

그리고 2층은 카페, 화장실 참고로 2층은 노키즈존이랍니다!

3층도 카페

4층은 화장실, 5층은 루프탑입니다

루프탑은 아직 다 안 꾸며서 오픈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군산 골든글로리 야외

저는 야외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코로나로 야외활동만 하는 요즘 아이들이 뛰어놀기 정말 좋은 정원이더라고요

돔 형식으로 천막도 쳐있고, 여기는 밤에 들어가야 좋겠더라고요

낮에는 비닐하우스처럼 너무 더웠어요

 

군데군데 그네도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놀다 왔답니다

 

군산 골든글로리 내부 1층

 

각종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어요

카페 크기가 있어서 그런지 가격이 정말 짱짱했답니다

저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썸머스트로베리 아이스초콜릿라떼 생딸기우유 수제딸기케이크를 주문했어요

이것으로 44,000원이 나왔답니다

웬만한 밥집 가격보다 더 나온 것 같았어요

맛을 기대해봅니다

 

주문을 하고 건물 안을 구경해보았어요

 

군산 골든글로리 2층 (노 키즈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엄청 큰 강아지 동상이 있어요

포스가 굉장히 멋졌답니다

2층은 노 키즈존인데, 잠시 구경해보았어요

색감의 테마가 조금씩 다른 룸이 3곳이 있었답니다

 

블루룸, 핑크룸, 옐로 룸으로 색감이 정말 예뻤어요

데이트하기 좋겠더라고요

바로 창가에 위치해 있는 룸이라 경치 구경하기도 좋았답니다

창문으로 흐르는 빗물이 더욱 멋져 보였어요

바로 옆으로는 큰 테이블 룸도 있었답니다

가족단위로 오셔도 좋을 것 같았어요

 

 

군산 골든글로리 3층

 

3층으로 가니 분위기가 확 달랐어요

미술관에 온 느낌도 들고, 천장에는 멋진 그림이 있었답니다

역시나 큰 창들로 보이는 경치가 멋졌어요

 

 

군산 골든글로리 4층

4층에는 뭐 있는 건 없었고, 의자 몇 개 있고 화장실이 있었답니다

엘리베이터에 있어서 이동하기 편했답니다

 

구경을 다하고 저희는 정원에 있는 테이블에서 음료를 즐겼어요

구경하는 동안 음료와 케이크가 나왔답니다

 

 

로스터리 커피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커피맛은 그냥 쏘쏘였어요 개인적으로 산미 맛이 나는 커피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신맛이 나는 커피였답니다

 

썸머스토리베리는 첨가물이 전혀 안 들어가고 딸기와 바나나로만 맛을 낸다더니

영 별로였답니다 이상하게 토마토 맛이 나더라고요 왜 그랬을까 아직도 의문입니다

 

아이스초코라떼와 생딸기우유는 맛있었어요

그리고 케이크 정말 맛있었답니다!

직접만 드시는 케이크인지, 딸기 케이크가 정말 맛있었어요

 

맛 평가는 정말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

요즘 봄 날씨라 날씨도 좋고, 꽃구경도 하고 야외활동 즐기시는 분들 골든글로리 한 번가 보세요 :)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오늘은 분위기 좋은 음식점을 소개해드리려고요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가기 좋은 레스토랑 느낌의 소고기집이랍니다 :)

 

군산 소소하누인데요

조촌동 롯데몰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여기는 룸식으로 되어있어서 

오붓하게 가족끼리 모임 하기도 좋고, 인테리어도 고급져서 데이트하기에도 딱인 곳이랍니다

 

 

엄마 생신이라 친정식구들이 모인 모임이에요

패밀리세트를 주문했답니다

안심, 등심, 갈비살, 구워 먹는 치즈, 후식 세트랍니다

후식으론 우동, 누룽지, 공깃밥 중에 하나 고르실 수 있어요

 

 

가격이 약간 높다 느끼실 수 있지만,

이렇게 고기를 보여주고 코스식으로 구워서 주시더라고요

저희가 직접 안 구워도 돼서 편하고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성격 급하신 분들에게는 조금은 싫으실 수도 있답니다

여유를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드시는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저는 인테리어들도 예쁘고 사진도 예쁘게 잘 나와서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구워져서 나오는 고기라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본상차림은 협소하다 느끼실 수 있지만, 

나온 찌개가 왜 이리도 맛있는지 공깃밥 추가입니다.

계란찜은 먼저 나오지만 리필 시 추가금이 있어요

깔끔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먹기도 좋았어요 계란찜과 소고기 잘라서 주니

밥 한 공기 뚝딱이더라고요

 

 

코스요리식으로 안심이 먼저 구워져 나왔어요

그리고 먹다 보면 순서대로 고기를 구워서 나온답니다

옆에 곁들인 야채는 무한리필이랍니다

이럴 때 야채도 구워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돌판으로 계속 따뜻함을 유지해서 드실 수 있어요

고기는 정말 맛있답니다!

소고기 마니아층에게 좋을 것 같아요

소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대식가 분들에겐 적은 양일 수도 있는데, 맛은 최고!

 

군산 소소하누는 소고기 많이 드시고 싶으신분들에겐 조금 적합하지않지만,

천천히 여유를 즐기면서 깔끔하게 드시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요

 

구워 먹는 치즈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답니다

치즈가 정말 맛있는 치즈였어요.

 

저는 후식으로 우동을 주문했답니다

누룽지도 맛있더라고요

가락국수도 탱글탱글하니 맛있었어요. 여기 우동맛집이랍니다.

면을 좋아하는데 우동이어찌나 맛있던지

고기 거의 먹을 때쯤 미리 주문해서 드세요

조금 늦은 감이 있더라고요

후루룩 깔끔하게 마무리했답니다

 

 

 

친정엄마 생신선물로 준비한 용돈 풍선이랍니다

요즘 인기가 많아서 주문해보았어요, 풍선 안에 용돈을 넣고 꽃화분으로 예쁘게~

엄마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꽃도 예쁘고, 용돈도 가득하고! 성공적인 생신날이었답니다

 

분위기 좋은 군산 소소하누에서 맛있는 소고기와 분위기를 만끽해보세요!

기념일에 추천해요 :)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코로나로 이래저래 아이들과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학교와 유치원은 계속해서 개학 연기에 첫 초등학교 가는 큰아이는 졸업식이며, 입학식도 못하고 있어요

집에만 있어서 답답한 나날들인데, 오랜만에 그것도 밤에! 혼자서 외출을 했답니다

 

군산에 예쁜 카페가 생겨서 친구들과 힐링하러 다녀왔어요

제주 감성을 품은 드르쿰다입니다!

 

예전 궁전꽃게장 자리에 위치해있어요

군산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만한 장소랍니다

 

저희는 저녁시간에 가보았어요

예쁜 조명들이 반짝반짝 힐링하기 좋은 곳이랍니다

낮보다는 밤이 예쁜 드르쿰다랍니다 :)

 

 

입구 바로 옆에 카운터 주문하는 곳이 따로 위치해 있어요

여기서 음료를 주문한 후 건물 안이나 밖에서 음료를 드시면 된답니다

구경하느라 주문하는 거 잊을 수도 있어요

 

밤에 오니 조명들이 너무 예뻐서 눈이 막 돌아가더라고요

 

 

장소가 예쁜만큼 음료의 가격 또한 짱짱하답니다

참고하고 가시면 좋을 듯싶어요

피자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는 커피만 마셔보았어요

커피맛은 쏘쏘~

 

그냥 저녁에 나와서 힐링하는 마음으로 즐기시면 된답니다 

드르쿰다는 제주도와 대전에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주 체인점 카페랍니다

야외는 제주 감성으로 꾸며 놓았는데, 건물 안은 그냥 그냥 기대할 건 없답니다

건물밖에 야외가 예뻐요~

 

밤에 오시는 걸 추천해드려요 조명들이 한몫하는 곳이랍니다

 

 

알록달록한 파스텔톤의 의자와 테이블들이 예쁘게 놓여있어요

그 앞에는 해변을 떠올리게 하는 물과 모래들로 예쁘게 꾸며 놓았답니다

나무에 걸린 LED  조명들이 왜 이리 이쁜지

날씨가 따뜻할 땐 야외에서 음료를 즐기시는 게 더 좋을 듯싶어요!

 

 

야외 구경 한참을 하고 이날은 날이 추워서 

안으로 들어가서 커피를 마셨답니다

날이 더 따뜻했으면 좋았는데, 군산은 바람의 도시라 밤에는 더욱 쌀쌀해지는 동네랍니다

 

1층, 2층, 3층으로 되어있는 카페는 엘리베이터도 있더라고요

가지각색의 가구들을 배치해 놓아서 가구점이라는 생각도 들게 하지만

곳곳이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서 

사진 찍기 바빴답니다

 

군산 드르쿰다

저는 이 카페 이름이 왜 이리 외워지지 않는지

이름이 어렵더라고요

겨우 외웠답니다.

 

원조의 제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제주도에 있는 드르쿰다도 한번 가보고 싶어 집니다

코로나가 얼른 끝나면 제주도부터 여행가야겠어요

 

코로나 19로 많은 분들이 힘드실 텐데 야외활동은 그나마 안심할 수 있다니

마스크 잘 착용하시고 야외 카페를 즐겨보세요

 

 

꼭 밤에 가보세요 :)

더욱더 예쁜 드르쿰다를 즐기실수 있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야외는 정말 예쁜데, 건물 안은 아쉬운 점이 있기도 한 곳이랍니다

그래도 한번 가보세요! :) 조명들이 너무 예쁘답니다!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요즘 코로나 때문에 외출이 자유롭지 않는데 , 실내는 막힌 공간이라 불안하고

야외활동은 그나마 걱정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마스크는 필수로 장착하고 외출을 했답니다!

 

코로나 방학인 요즘 아이들과 집에서 노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야외활동을 간간히 하고 있답니다

군산에는 선유도라는 곳이 있어요

해수욕장도 있고 탁트인곳이 한적해서 아이들 뛰어 놀기 정말 좋은 곳이랍니다

 

선유도 해수욕장 안으로 조금 더 들어가시면

선유도에 물들다 라는 카페 겸 펜션에 다녀왔어요

 

 

큰 규모는 아니지만 감성적인 장소였답니다

바로 앞에 뻘바닷가도 바로 있어서 경치가 아주 좋아요

이날 햇쌀이 따뜻해서 더욱더 예뻐 보였답니다

집 건물이 작은 가옥의 느낌이었어요. 감성적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답니다

 

선유도는 바람이 강하니 바람 조심하세요

 

펜션 방은 넓은방 작은방 이런 식으로 있는데,

오른쪽으로 보이시는 빨간지붕이 복층으로 된 작은방이에요

그곳에서 하루 묵었답니다

큰방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못봤어요. 자신 있게 구경 좀 해볼걸 그랬어요

마당에는 테이블들도 준비 되어있어서, 야외에서 커피 마셔도 분위기 있답니다

 

마당에는 색색별 아기자기한 의자가 눈에 띄었답니다

의자들 뒤로 있는 장소가 카페에요.

사장님께서 카페와 펜션을 같이 운영하고 계세요

카페에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하면 된답니다.

 

커피도 맛있었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당 밖에서 마시니 더욱 맛있더라고요

확 트인 기분에 힐링 제대로 했답니다

 

 

복층 방 창문으로 바닷가가 바로 보여요 저희가 간 시간대에는 갯벌이 보이는 시간이라

뻘이 보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저녁쯤 되니 물이 가득 차더라고요

뻘인 바닷가 모습을 볼 때랑 바닷물이 보이는 바닷가 모습을 볼때랑 느끼는 기분들이 달라서

볼 때마다 색달라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작은 주방에 인덕션, 밥솥, 전자레인지, 냉장고, 식기 등이 갖춰있어서 간단한 음식을 해 드실 수 있어요

화장실도 깔끔하게 잘되어있답니다

복층이라 계단으로 올라가면 침구와 텔레비전이 있어요

소가족에 안성맞춤 숙소랍니다

 

사진을 막 찍어도 정말 예쁜 곳이었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힐링할 곳이 필요했는데, 한적하니 딱 좋은 장소였답니다 :)

바람을 조심하세요

물때가 맞으면 갯벌체험도 가능할 것 같았는데, 요즘은 아직 추우니까 날씨가 좀 더 풀리게 되면

갯벌 체험하러 다시 와야겠어요

 

해가 질 쯤에는 조명들이 켜지고, 더욱더 예쁜 카페 모습이었답니다 :)

낮과 밤이 분위기가 또 다른 장소였답니다!

 

한적한 곳에서 힐링하고 싶으시분들은

군산 선유도 여행 추천해드려요 :)

근처에 무녀도 버스 카페도 있고 힐링하기 좋은 장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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