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이번에 뽀로로 와플메이커를 공구가로 구매했어요! 저렴하게 득템한 기분이라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아이들 맛있는 간식해줄 생각에 더더더 신이 났답니다. 상품이 오자마자 핫케이크 가루로 뽀로로 빵을 만들어 보았어요!

 

뽀로로 와플메이커와 핫케이크가루만 있다면 뽀로로빵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정말 쉽게 아이들 간식을 척척척 해낼 수 있답니다.

 

뽀로로 와플메이커는 뽀로로, 패티, 크롱 얼굴모양의 틀과 와플모양의 틀 두가지를 교차하면서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활용도가 높은 와플메이커 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구매한점도 가장 커요.

와플틀로는 크로플이며 여러가지 요리 화용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 했답니다!

 

 

귀여운 뽀로로 모양에 아이들이 얼른 해달라고 성화였어요. 뽀로로 스티커도 들어있었는데, 아이들이 홀랑 가져가더라구요. 인터넷가 보다 저렴하게 구매해서 더욱 마음에 드는 상품이랍니다. 

 

 

뽀로로 얼굴 모양으로 핫케이크 빵을 만들어 보았어요

 

핫케이크가루만 있으면 준비 끝!

 

뽀로로와플메이커 코드를 꼽으면 바로 예열 시작이랍니다!

주의해서 사용하시길 바래요. 틀에 일단 버터를 발라주었어요. 처음에는 안바르고 했더니 눌러붙더라구요

버터를 발라주시면 좋아요. 없으시면 집에있는 식용유도 무관하답니다.

 

 

핫케이크 반죽을 가득 붓고 뚜껑을 닫아주세요. 기대감에 조금 기다렸다가 한번씩 열어보곤 했어요

 

빨간표시에 예열되고 있다는 표시고, 그게 꺼지면 열이 잠깐 꺼지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방식으로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 시스템이랍니다.

뚜껑을 열어서 한번씩 확인하시는게 좋아요. 

 

얼굴모양으로 핫케이크가 만들어지니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오른쪽에 시컴한 얼굴이 처음에 제가 버터를 바르지 않고 구었더니 정말 맛없게 보이더라구요. 꼭 더 탄것같구요

꼭 기름칠을 해주시길 바래요

 

여러번 굽다보니 요령도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그냥 핫케이크를 후라이팬이 굽기보단 이렇게 만드니 빵이 더 촉촉해서

이렇게 해먹는게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뽀로로 와플메이커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베스트 간식이 되었고, 다음에는 크로와상 생지로 크로플을 만들어보려구요!

활용도가 정말 좋은 와플메이커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와플메이커로 밥도 눌러먹고, 핫도그도 눌러드시던데

저도 다 활용해보려구요! 조그만해서 캠핑이나 여행가실때 들고 가셔도 부담없어요. 

김치전 반죽으로 구워 볼까도 생각중이랍니다. 여러가지 활용도가 참 높죠? 뽀로로 와플메이커 강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

 

요즘은 대하와 꽃게가 가을을 맞이해서 한창 제철음식으로 떠오르는데요. 구이와 쪄먹어도 좋지만 저희 신랑은 간장게장을 그렇게 좋아한답니다. 대하도 물론 장을 담아먹어도 너무 맛있죠. 오늘은 작은 꽃게들이 들어와서 그걸로 간장게장을 만들어보았어요! 저도 처음 만들어보는 음식이라 조심스러웠는데, 도전정신으로 조금만 만들어보았는데, 성공적이었어요. 

 

요즘은 작은 꽃게들도 살이 아주 꽉차서 간장게장 담아먹기는 아주 좋더라고요. 크기도 적당하고, 맛도 최고고!

큰 꽃게들은 쪄서 먹고, 작은 꽃게들은 간장게장을 한번 담가먹어보세요. 생각보다 정말 쉽고 맛있어요!

 

꽃게 손질이 조금 번거럽고 힘들긴 하지만 그 과정만 해내면 다 완성되어요~

 

 

맛있는 간장게장 담그는 법 알려드릴께요

저는 꽃게 6마리로 간장게장을 담았어요

 

 

 

먼저 육수를 내어주어야 해요. 저는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었어요.

여기에 양파도 있으면 좋은데 그 흔한 양파가 오늘따라 없어서,, 저는 육수를 낸다음 양파즙을 추가해주었답니다!

 

통마늘, 청양고추, 대파, 사과, 다시마를 넣고 물을 1리터 정도 넣어 팔팔 끓여주세요

육수가 만들어지는 사이에 저는 꽃게를 손질했답니다

 

 

꽃게 손실도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아요

칫솔로 깨끗하게 겉면을 구석구석 닦아주고, 끝에 다리들 뾰족하게 나온 부분을 가위로 잘라주었어요

배부분을 열어서 거기도 칫솔로 쓱쓱쓱 닦아주었답니다.

일단 구석구석 깨끗하게 꼼꼼히 닦아주는 게 포인트 같아요

그다음 물기를 빼주세요

 

 

저는 일단 머그컵으로 계량했어요

미림 반컵, 간장 한컵, 매실액 한컵, 그리고 설탕을 넣었는데 설탕을 계속 추가했어요

간장게장도 단짠단짠이죠, 설탕도 한컵 넣어주시면 좋은 것 같아요. 설탕 대신 사이다를 넣어도 좋다더라고요!

보통 계량이 1:1:1 이랍니다. 그리고 이 간장 베이스를 완전히 식혀주어야 해요

저는 선풍기 앞에 놓고 열심히 식혔답니다.

 

 

 

간장 베이스가 완전히 식었을 때, 꽃게를 통에 담고 잠길 정도로 부어준답니다

그리고 저는 청양고추를 더 넣었어요. 그리고 김치냉장고로 숙성을 시켜주었답니다!

간장 베이스를 생각보다 많이 만들어서 저는 그걸 가지고 돼지갈비 양념처럼 다시 해서 갈비를 재었어요!

이거 또한 주부 내공인가요

 

 

가을 꽃게가 제철을 맞아 정말 살이 꽉 찼지요

간장게장은 3일 이후에 드시는 것이 좋아요 어느 정도 숙성을 시켜야 양념도 잘 베고, 더욱더 맛있는 간장게장의 맛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처음 해보는 거였는데, 신랑이 정말 맛있다고 칭찬해주었어요. 다음에 또 해달랍니다

그럼 정말 성공인 거죠. 살찬 꽃게로 간장게장 만들어보세요. 생각보다 너무 쉬워서 저도 놀랐답니다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집집마다 요즘 감자가 없는 집은 없을 거예요

올해 저희 집도 감자 풍년이랍니다.

아직도 한참 많이 남은 감자 때문에 맛있게 즐길 수 있게

감자 해결 요리를 하나 알려드리려고 해요!

 

바로 남녀노소 마다하지 않는 감자채 전입니다!

얇게 채 썰어서 전처럼 부쳐먹는 전인데 바삭바삭해서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요리에 앞서 감자에 효능을 조금 알아볼까요

 

감자의 효능

감자는 봄에 일찍 파종해 여름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수확한다고 해요. 그래서 6월에 감자가 많이 나오기 시작한답니다

감자에는 사과보다 3배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서 피부미용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빈혈과 변비 예방에도 좋으며,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코로 나인 요즘 면역력을 길러야 하니까 감자를 많이 먹어야겠네요. 고혈압과 당뇨병 예방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하니, 있는 감자 열심히 요리해서 먹어야겠어요

 

감자채 전 만들기

감자채전 만들기는 난이도 하입니다

정말 정말 쉬운 감자요리 중에 하나예요!

 

감자를 얇은 채로 마구마구 썰어주세요. 채칼을 이용해서 하시면 손쉽게 채를 썰으실 수 있답니다

딸딸 마마는 채칼이 고장 나서 열심히 칼로 썰었어요

 

그리고 채썬감자는 물에 담그지 말고 그대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썰은 감자에서 전분이 자연스레 나오기 때문에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도 맛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채썬감자에 소금을 적당히 뿌려서 섞어주세요

그리고

기름을 두르고 달군 프라이팬에 예쁘게 채썬감자를 얇게 펴서 모양내 주세요

채썬감자에서 자연스레 나온 전분이 서로 붙게 해 준답니다!

 

 

딸딸 마마의 감자채 전 맛있게 만드는 꿀팁은!

모짜렐라 치즈를 몰려주는 거예요! 고소한 치즈맛에 맛이 두배, 세배가 된답니다!

아이들이 그냥 감자채 전으로만 만드는 것보다 치즈를 올리면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감자채 전은 뒤집기가 생명입니다

프라이팬 휘릭해서 뒤집었어요, 어느 정도 바삭하게 익은 다음에 뒤집으셔야 잘 뒤집어지세요

끈기를 가지고 익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성격급한 딸딸마마는 몇번 찢어지게 해서 눈물이...

 

 

 

거뭇거뭇 보이시는 게 치즈예요!

이렇게 치즈도 바삭해지면서 더 맛있더라고요

취향껏 치즈는 감자 바삭하게 다 익히고 위에 늘어지게 뿌려 드셔도 돼요!

 

저는 바삭한 감자채 전이 먹고 싶어서, 감자며 치즈며 바삭하게 구었답니다

햄버거집 후렌치 프라이 맛도 나고 더더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예요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잘 먹은 것 같아요

 

큰 감자 5개는 거뜬히 헤치울 수 있는 저희 집 베스트 감자요리랍니다

많은 감자도 해결하고, 맛있는 요리도 먹고 일석이조의 감자요리로 감자채 전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보통 집마다 가을에 수확한 고구마가 많이들 남아있으실 거예요

저희 집 애정 간식 또한 고구마인데요

 

달달한 고구마는 그냥 쪄서 먹어도 맛있고, 삶아먹어도 맛있고,

요즘은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군고구마로 많이들 드시는데요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고구마 맛 또한 다 다르더라고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어서 카레를 만들어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달콤한 고구마 맛에 맛이 두배랍니다!

 

이렇게 한 박스씩 사놓은 고구마로 처치 곤란일 때

고구마로 만든 간식 또한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랍니다!

 

코로나 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에는 삼시 세 끼는 물론이고 간식까지 대령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답니다

고구마로 맛있는 간식을 한번 만들어 주세요

 

저희는 고구마스틱을 만들어 먹었어요!

아주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답니다

 

 

바삭바삭한 고구마 스틱 튀김 맛을 보시려면

기름에 튀겨야 제맛이에요

 

간단하게 에어프라이어에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그래도 기름에 튀겨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기름에 튀겨야 하는 귀찮은 감이 조금 있지만

많이 튀겨놓으면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잘 먹어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인기 만점인 고구마 스틱 튀김!

 

고구마 스틱 만들기

 

먼저 고구마를 채 썰어주세요!

채칼로 깔끔하고 간편하게 채를 썰어주시면 더욱이 편하게 채 썰으실 수 있어요

저희 집은 채칼이 고장 나는 바람에 

칼로 열심히 채 썰었답니다

 

 

둥근 팬에 기름을 넉넉히 넣고 기름이 달궈지면

채 썬 고구마를 넣어주세요!

 

여기서 고구마스틱이 잘 만들어지게 하는 꿀팁은!

기름에 넣으면 전분 성분이 있는 고구마여서 그런지 서로 막 붙어서 튀겨진답니다

뭉쳐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마구마구 떨어트려놔주셔야 돼요

그래야 하나하나 예쁜 고구마스틱을 만드실 수 있답니다

 

 

저도 처음 해보는지라...

처음엔 너무 오래 튀겨서 그런지 탓더라고요

얇게 채 썬 고구마라 금방 익는답니다

색이 노릇노릇 해지면 건지시면 된답니다

 

 한번 더 열심히 튀겼어요

저렇게 뭉치는 고구마들이 보이시죠

 

젓가락으로 마구마구 떨어트려놔 주세요

너무 빨리 건져내면 쫀득한 식감의 고구마스틱으로 드실 수 있고

더욱더 노릇하게 튀기시면 바삭바삭한 고구마스틱을 맛보실 수 있어요

취향껏 시간에 맞춰 튀기시면 좋으 실 것 같아요

 

 

맛있는 고구마스틱

집에서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익혀먹는 고구마

쪄먹고 삶아먹고 구워 먹는 거 지겨워지실 때

고구마스틱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채썰기 힘드시면 그냥 얇게 썰어 고구마칩으로 만들어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손이 가요 손이 가 자꾸 손이 가는 중독의 마약 고구마스틱이랍니다 :)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간식이랍니다

또 만들어달라고 아우성이에요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얼마 전 마트에 갔는데 먹방 유튜브에서만 보던 소시지를 발견했어요!

화사가 먹어서 더욱더 유명해진 킬바사 소시지랍니다 :)

 

존쿡 델리미트 킬바사 소시지는

ASMR 먹방의 화려한 꽃이라고도 불릴 수 있죠

소리까지 정말 맛있는 소시지였어요!

 

말발굽 소시지라고도 불리는 킬바사 소시지

저도 드디어 먹어보았습니다

 

한입 톡! 육즙이 팡팡!

다들 극찬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정말 맛있고, 소리까지 맛있어요

뽀드득뽀드득 거리는 식감에 한번 더 반하는 소세지랍니다

쫄깃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서 만들어진 소세지인데요

킬바사 소시지는 매콤한 레드페퍼와 겨자씨가 들어 있어서 조금 매콤한 소세지랍니다

맥주 안주로 정말 제격이에요!

 

모양 또한 다른 소시지와는 다른 모양이라 흥미가 가더라고요

육즙이 얼굴에 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문구가 나오네요

정말 그만큼 소시지가 팡팡 터집니다 :)

 

말발굽 킬바사 소세지는 먹는 방법도 보통 소세지완 다른 형식으로 조리해서 먹어야 합니다

드시면서 리얼 사운드도 해보세요 유튜브 먹방 따라 하기 재밌어요 :)

 

그럼 이제

킬바사 소시지 조리법을 알려드릴게요

 

킬바사 소세지 조리법

 

킬바사 소시지는 물에 익혀서 조리는 형식으로 구워 먹는 소시지랍니다

먼저 프라이팬에 킬바사 소시지를 올리고 1cm 정도 물을 채워주세요

소시지가 짠 편이라 물을 조금 더 넣어주셔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물을 졸여지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드셔도 되지만 

저는 무언가 요리하는 기분으로다가 물에 졸여서 구워보았어요

조리법이 특이해서 더 맛있을 것 같아서 해보았습니다

 

 

보글보글 끓여 줍니다

냄새가 후각을 자극했어요 얼른 먹고 싶지만

조리법대로 차분히 기다려봅니다

물이 언제 졸여지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금방 졸여지더라고요

 

 

물이 전부 졸여지면 앞뒤로 뒤집어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미 다 익었기 때문에 살짝만 더 익혀주시면 된답니다

집게로 집어보니 오동통하고 탱탱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말굽모양의 소시지가 참 특이하죠

특이한만큼 맛도 조금 특이해요!

맥주 하나 꺼내서 맛을 보았습니다

 

 

정말 육즙이 팡팡 터져요!

조심스럽게 칼로 잘라먹었는데

유튜브 ASMR 영상 같은 거 보면 막 입으로 베어 드시더라고요

정말 맛있어 보였는데

씹으면 씹을수록 재미있고 맛있는 소시지랍니다 :)

매콤한 맛이라 맥주 안주에도 딱이에요!

짠맛이 조금 강한 소시지라고 할 수 있지만 뽀득뽀득한 게 정말 중독적인 맛의 소시지였답니다

 

가격이 싼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맛있는 소시지예요

한번 드셔 보세요 :)

요즘 대형마트에서 한 번씩 팔더라고요

오랜만에 뽀드득거리는 맛있는 소세지를 맛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요즘 정말 밖이건, 사람 많은 곳이건 가는 게 너무 무섭죠

저희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나와서 유치원 한동안 쉬었는데,

 

확진자가 급증하는 바람에 또다시 쉬게 되었답니다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마스크 쓰고 사람 많은 곳은 피하는 게 최우선의 방법인 듯싶어요

 

아이들과 집에 있으면서 음식 만들어 먹는 게 일인데,

간식으로 치즈볼을 만들어보았어요

 

간편하게 BHC 치즈볼을 완벽하게 만들어 내었답니다!

 

짠!

정말 동글동글 예쁘게 만들어졌죠

저렴하고 맛있는 치즈볼 만드는 법 지금 알려드릴게요

 

찹쌀 미니 도나스로 BHC 치즈볼 만들기

 

찹쌀 미니 도나스 믹스만 있으면 완벽하게 치즈볼을 만들 수 있어요!

마트에 갔는데도 없었는데 식자재 마트에 있더라고요

식자재 마트 먼저 가보세요!

 

 

만드는 방법도 무척 쉽답니다

뒷면에 설명서 잘 읽어보시고 따라 하시면 완벽하게 만드실 수 있어요

 

 

치즈볼의 핵심 모짜렐라 치즈까지 준비했답니다

이렇게 치즈가 각져서 나오더라고요

깍두기 썰듯 잘라서 준비해주시면 된답니다

 

찹쌀 미니 도나스 반죽 믹스 두 개와 토핑 믹스 두 개가 들어있어요

나눠서 만들어 먹기도 좋더라고요

 

계란 1개, 물 종이컵으로 반절, 식용유 4스푼을 넣고 고루 잘 저어주세요

 

 

잘 저어주셨으면 거기에 반죽 믹스 한 봉지를 넣어서 잘 섞어서 반죽해 주세요

 

믹스로 정말 간편하게 반죽을 준비했답니다

 

치즈도 깍둑 모양으로 예쁘게 준비했어요

 

 

메추리알 크기 정도로 반죽을 떼어서 동글동글 하게 준비하고 눌러서 펴준다음

안에 치즈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동글동글하게 다시 빚어주시면 된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었어요

아이들도 요리수업이라면 즐겁게 만들었답니다

같이 만들어보세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기름을 넣고 예열해주세요

저는 160 º ~ 180 º 온도에 맞춰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치즈볼 반죽을 동글동글 굴려가면서 익혀주어야 동그란 모양으로 예쁘게 완성돼요

 

처음에 반죽을 조금 떼어서 넣어보시면 넣었을 때 바로 떠오른다 싶으시면 넣어서 익혀주시면 돼요

 

 

처음에 할 때는 불이 너무 쌨는지 조금 타더라고요

17 º가 제일 적당한 온도인 것 같아요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나중에는 달인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동글동글 정말 예쁘게 익었죠?

4분 정도 익혀주면 이렇게 커지면서 치즈볼이 완성된답니다

 

 

여기에 토핑 가루를 뿌려주면 완성!

토핑 가루는 설탕가루더라고요

뿌려야 더욱 맛이 살아난답니다

 

 

치즈를 넣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저는 기름 쓰는 김에 한 봉지 더 뜯어서 만들었어요

이걸 얼려놨다가 나중에 에어프라이어에 5분 정도 돌려서 드시면 처음 만드신 그대로의 맛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저도 얼려놨다가 한 번씩 간식으로 돌려주니 정말 좋더라고요

 

만드실 때 기름 냄새가 많이 나니 환기하시면서 만드세요

기름 냄새 빼드라 이틀은 고생한듯싶어요

 

맛있는 치즈볼 집에서 한번 만들어보세요

간편하고 쉽고 맛있고 양도 많고! 다음에 또 만들어 먹을 거예요 :)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저희 신랑이 운동하면서 단백질 섭취한다고, 닭가슴살을 갈아서 쉐이크로 먹고 있답니다

저는 냄새가 나서 그런지 잘 못먹겠더라고요

삶은 닭가슴살에 우유, 바나나, 아몬드를 넣어서 쉐이크를 만들어 먹는데요

가공된 단백질 가루 쉐이크보다는 더 건강한 느낌이 들지만 맛은 그냥저냥.. 

다음에 레시피 공개해드릴게요!

 

오늘은 닭가슴살쉐이크가 질린 신랑을 위해 닭가슴살 스테이크 요리를 했답니다

정말 쉬워요

아이들 밥반찬으로도 아주 완벽했답니다!

단백질 섭취도 톡톡히 했답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닭가슴살, 데리야끼 소스, 양파 (곁들여 먹는 야채라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아무거나 가능해요!)

 

저희 신랑은 굽네 로드 FC 닭가슴살을 먹고 있어요

생닭가슴살이 냉동으로 되어있는데 양도 많고 하나하나 꺼내서 요리해먹기도 편리하답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만드는 법

닭가슴살을 먼저 우유에 30분 이상 재워놨었어요

이렇게 해야 닭 비린내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닭가슴살을 반절 칼로 베어내듯 잘라내서 넓게 펼쳐주세요

그리고 칼날 말고 뒷부분으로 저는 조금 두드려줬답니다

두드리면 더 얇게 펴지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저희 집에는 LG 광파오븐이 있어서 이걸 활용했어요

가스레인지에 굽는 것보다 더욱 손쉬워서 오븐 있으신 분들은 오븐에 13분~15분 정도 구워주면 알맞을 것 같아요

광파오븐에 구이 자동 닭가슴살이 있어서 선택해서 구워보았습니다

자동요리 구이에서 10번 닭가슴살 구이입니다

 

광파오븐 참 활용도가 좋더라고요

산지 꽤 됐는데, 저는 여러 가지 잘 써먹고 있어요

생선 구울 때도 많이 사용한답니다

에어프라이어랑 번갈아가면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3분을 남기고 한번 뒤집어서 더 구워주었어요

정말 쉽고 맛있게 잘 구워졌답니다

카메라 색감이 맛있게 담지 못해서 아쉽네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옮겨서

시판용 데리야끼 소스를 뿌려서 소스와 함께 조금 더 익혀주세요

소스가 따뜻해질 정도로만 구워주시면 된답니다

 

저는 오뚜기 데리야끼 소스를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데리야끼 소스 맛이 강하더라고요

사과 퓨레를 첨가해서 그런지 상큼하면서도 시큼한 맛을 내었고,

생각보다 맛이 강해서 

소스 양 조절을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일단 조금만 뿌려서 겉에 살짝 바른다는 느낌으로 사용했답니다

정말 데리야끼 치킨 맛이 났어요

닭가슴살이 아니더라도 닭을 사용해서 조림해 드신다면 

손색없는 닭요리를 만드실 수 있답니다

 

소고기를 사용한다면 찹스테이크 만드는데도 가능할 것 같아요!

 

 

양파나 다른 야채들은 후라이팬에 들기를 두르고 볶다가 소금 조금 넣어서 볶아주았어요

야채를 이렇게 그냥 볶아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아이들 밥반찬으로도 정말 완벽했어요!

아이들이 정말 잘 먹어주었거든요

 

다이어트하느라 혹은 몸을 만드시는 분들 닭가슴살 필수로 많이들 드시잖아요

그냥 먹기 질리셨다 싶으신 분들 닭가슴살 스테이크 만들어 드셔 보세요 :)

데리야끼 소스가 한몫한답니다

 

 

안녕하세요

딸딸 마마입니다

 

오늘 저녁 메뉴로 꼬막을 삶아서 먹었어요!

꼬막은 그냥 삶아서 먹기도 하고, 양념장을 올려서 반찬으로 해먹기도 하는 식재료랍니다

 

12월인 요즘 꼬막이 한창 제철이라 제일 맛있는 시기랍니다

생각보다 조리가 간편하고, 고단백 저지방의 알칼리 식품으로 필수아미노산, 단백질, 비타민, 철분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식품으로 겨울철 보양식품이기도 합니다.

 

정말 쉬운 방법으로

꼬막을 해감하는 방법과 삶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꼬막 해감

 

제일 먼저 꼬막을 고무장갑을 끼고 박박 여러번 씻어주세요

5번 이상을 씻어야 더러운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박박 씻어준 꼬막에 잠길만큼 물을 붓고 굵은소금 한 스푼, 그리고 수저를 담가주세요!

이렇게 하면 불순물이 잘 빠진다고 합니다. 수저는 꼭 쇠숟가락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검은 봉지를 씌우고 냉장고에 1시간정도 해감 시키면 끝이에요

 

생각보다 참 쉬운 방법이죠, 꼭 봉지도 검은봉지를 사용하셔야 해요

어둡게 해 놔야 불순물을 뱉어낸다고 합니다.

정말 그렇게 많이 씻어냈는데도 해감하고 보니 불순물이 나와 있더라고요

 

 

해감하는 방법 참 쉽죠, 다른 조개류들도 이렇게 해감시키면 된답니다

 

꼬막 삶는 법

 

꼬막 삶는 법도 생각보다 쉽답니다

해감한 꼬막을 여러 번 더 씻어주세요

저는 씻어도 씻어도 왜 계속 더러운 물이 나오는지

정말 여러 번 씻어냈어요

 

그리고 넓은 냄비에 굵은소금 한 스푼을 넣고 끓여주세요

꼬막을 삶을 때는 팔팔 끓는 물이 아닌 끓기 시작해서 기포가 올라올 때쯤 꼬막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꼬막을 맛있게 삶는 꿀팁은 꼬막을 넣고 한 방향으로 저어주셔야 해요!

꼬막은 입이 다 벌어지면 꼬막의 단맛이 덜하답니다

촉촉하고 맛있는 꼬막을 드시려면 꼬막의 입이 덜 벌어지게끔 삶는 게 팁이랍니다

 

한 방향으로 저으면서 삶아주면 꼬막의 입은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게 5분~8분 정도 삶아주시면 꼬막 삶기 끝이랍니다!

 

 

꼬막을 까실 땐 숟가락으로 뒷부분을 벌리면서 까야 잘 까져요

이렇게 입이 안 벌어지게 삶으셔야 촉촉하고 통통한 꼬막을 맛보실 수 있답니다

 

저희 집은 해마다 꼬막 철이 오면 꼭 먹어주고 있어요

삶아서 그냥 간장 찍어서 먹어도 맛있고 초장에 찍어먹어도 참 맛있어요

아이들도 하나씩 까면서 간장소스에 콕콕 찍어서 먹는데,

맛도 있고, 재미도 있고 일석이조랍니다

 

 

간장, 매실액, 올리고당, 연겨자를 넣고 소스를 만들어 드시면 정말 맛있어요!

간장소스에 찍어 먹는 맛과 초장에 찍어먹는 맛이 다른 맛을 느껴서

번갈아가며 찍어 먹는 맛도 색다르답니다

 

아이들과 저 혼자 먹기엔 양이 많더라고요

남은 꼬막은 반절씩 다 까서 반찬통에 넣고 양념장을 올려서 넣어놨다가

밥 먹을 때 반찬으로 꺼내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제철 맞은 꼬막 맛있게 삶아서 식탁 위에 올려주세요

인기 만점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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